| 제목 | 2025년 민자도로 운영평가 결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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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작성자 | cephis |
| 작성일 | 2026-03-10 11:09:53 |
| 조회수 | 376 |
| 내용 |
2025년 민자도로 운영평가 결과 - 광주~원주 고속도로 최우수 선정··· 신기술 활용, 교통안전 개선 평가
□ 국토교통부(장관 김윤덕)는 전국 21개 민자고속도로의 ’24년 운영실적에 대한 ’24년 평가 결과를 발표하였다. ㅇ 국토교통부는 도로 이용자의 편의 및 안전성 향상, 관리 효율 증진을 목적으로, 개통 후 1년 이상 경과한 민자고속도로의 운영실적을 매년 「유료도로법」에 근거하여 평가·발표하고 있다.
□ ‘24년 운영평가 결과, 광주-원주(제이영동고속도로(주)) 고속도로가 ’최우수'로 평가되었고, 용인-서울(경수고속도로(주)), 인천대교(인천대교(주)), 수도권제1순환(서울고속도로(주)), 인천공항(신공항하이웨이(주)), 부산-울산(부산울산고속도로(주)) 등 5개 고속도로가 ‘우수’로 평가되었다. <우수 민자고속도로 주요 성과> 광주-원주 - 교량 등 시설물 점검 시 드론 촬영 결과를 활용하여 적기 보수 - 휴게소 내 안전시설을 설치하여 보행자 안전성 확보 용인-서울 - 미끄럼방지포장 등 신기술 적용으로 포장성능과 안전성 확보 - 합·분류부 엇갈림 구간 노면 색깔 유도선 설치로 안전 관리 인천대교 - 계측 데이터를 교량 유지관리 및 재난관리에 활용하여 이상 징후 사전 파악 수도권제1순환 - 집중 투자를 통해 도로포장 품질관리 및 주행성 제고 인천공항 - 교량 구간 화재 초기 대응을 위해 소화기 배치 - 졸음쉼터 내 전기차 충전소 확보 등 이용자 편의 제고 부산-울산 - 사고시 운전자가 신속한 위치확인을 위한 도로 이정표지 개선
ㅇ 그 외 민자고속도로에서도 신기술 운영기법* 도입, 교통정보 체계 강화** 등 민자고속도로의 안전 및 관리 개선 노력을 기울이고 있고, * 드론을 활용한 시설물 점검(서울-문산), 실시간 결빙 측정 시스템 개발(상주-영천) ** 실시간 정체상황 자동 도로전광표지(VMS) 표출(평택-시흥) - 그 결과, 민자고속도로의 교통사고 사망자수가 감소하고,(2.4명→1.2명), 교통사고 발생 시 민자도로사업자의 출동시간이 단축(8분 29초→7분 54초)되는 등의 성과가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다.
□ 평가에는 도로, 교통, 안전, 회계 등 분야별 전문가와 함께 민자고속도로 이용자*가 전 노선 현장심사를 통해 불편사항, 개선필요사항 등 현장의 의견을 반영하였다. * 화물차·버스 운전자가 도로 포트홀, 고속도로 휴게시설(졸음쉼터, 휴게소)의 편의 시설 등 이용자가 중요하게 인식하는 항목에 대해 평가위원으로 평가 참여
ㅇ 국토교통부는 이번 평가를 통해 확인된 미흡사항은 조속히 개선하는 등 사후관리를 강화하는 한편, 우수 운영사례를 공유하고 해당 민자도로 사업자에게 장관표창(사업자 1, 직원 1) 및 포상금(최우수 1천만원, 우수 각 2백만원)을 지급할 예정이다.
□ 국토교통부 이우제 도로국장은 “민자고속도로의 안전·서비스에 대한 국민의 요구에 부응하고 기후변화로 인한 자연재해에 적절히 대응할 수 있도록 민자고속도로 운영평가를 더욱 내실있게 강화해 나가겠다"고 밝혔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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